

2026. 08. 28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목사님이 도착하시기 전,
찬송가를 듣고 싶다 하시어 먼저 찬송가로 예배를 준비하셨습니다 :)


그렇게 목사님이 도착하시어 찬양도 부르고 말씀도 읽고
함께 설교를 듣는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마태복음 11장 28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개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그렇게 기도를 하는 시간을 통해
어르신들의 기도가 응답받기를 소망합니다.


마무리 찬양도 부르시며 함께 예배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후 목사님이 어르신 한 분 한 분 찾아뵈어
건강과 평안의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포기하지 말고 재활치료 열심히 받으셔서
그리고 어르신들을 위해 예배해주신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