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06. 26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어르신들이 매 주 기다리시는
목사님이 오시고 난 후 찬송가를 열심히 부르셨습니다.

기도도 열심히 하시며 예배에 더욱 집중하셨는데요


하박국 3장 17-18절
비록 무화가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어르신들이 더욱 집중하시며 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 목사님이 어르신 한 분 한 분에게 다가가
마스크는 사진 촬영 시 잠시 벗고 촬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