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3일 동안 많은 미용 봉사자 선생님들께서 병원을 찾아주셨어요.
덕분에 무려 40분이 넘는 어르신들께서
더워지기 전에 시원하고 단정하게 미용을 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봉사자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어르신들,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상 어르신들의 신체 청결 및 기분 전화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햇살요양병원의 이미용 봉사 프로그램
"햇살살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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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동의 하에 촬영하였으며
프로그램은 위생수칙을 지키며 개별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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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는 사진 촬영 시 잠시 벗고 촬영했습니다.